대표 인사말

2014년 4월에
우리 신문사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2007년도에 창간된 e 장애인신문이 금년4월1일자로 시흥시에서 현재의 주소지인 성남시로 이전하게 되었고 신문사를 포괄적으로 인수하여 대표자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세월호참사가 있어 국민 모두의 아픔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신문사의 홈페이지도 우여곡절 끝에 새로 만드느라 이제야 개설하여 애독자 여러분께 인사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본인을 포함한 전직원과 각 시군지사장들은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보다는 소박하지만 내실있는 목표를 가지고 장애인과 그가족, 더나아가서는 우리 이웃중에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한 정론지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를 위한 정책과 그정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시설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e장애인 신문은 재가 장애인들을 중심으로 알권리를 충족시켜 조금이나마 재활,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알차게 내용을 꾸며 주1회 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345호가 발행된 우리 신문이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1000회, 2000회까지 성장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더많은 독자층을 확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것도 하나의 목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더 새로운 정보와 소식을 가지고 여러분 곁에 한발자욱 더 다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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