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고덕전통시장의 밤이 즐거워진다!내달 2일부터 암사종합시장 야시장 고덕전통시장으로 이전 운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8  11:4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암사종합시장에서 운영했던 야시장을 오는 12월 2일(금)부터 고덕전통시장으로 이전한다. 운영 횟수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2회에서 주3회(금·토·일)로 늘리기로 했다.
 9월 말부터 운영해온 암사종합시장 야시장의 일평균 고객은 약 1500명 정도다. 야식을 먹으러 나온 가족, 친구들과 놀러 나온 청소년 등이 주 고객층이다. 이동형 매대에서는 야끼소바, 과일모찌, 코코넛푸딩 등 먹거리 메뉴뿐만 아니라 악세서리, 아로마오일 등 생활 물품을 판매해 보는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만들었다.
 오는 12월 2일부터 운영되는 고덕전통시장 야시장(고덕로 391)에는 입구에서부터 이동형 매대 20개가 일렬로 설치된다. 노점별로 특색에 맞는 이미지를 반영해 시각적인 효과를 더할 예정이다.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야시장을 고덕전통시장으로 이전하는 이유는 최근 인근 재건축 단지의 주민 이주로 인해 침체되어가는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지하철 5호선 상일역과 강일·미사지구에 홍보물 배포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야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한다.
 구 관계자는 “야시장은 아직 운영 초기단계로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수제잼, 불초밥 등 새로운 메뉴를 도입해 계속 변화하고 발전해나가고 있다.”며, “고덕전통시장에서 새롭게 운영될 야시장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강동구=장희배 기자

e-장애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e장애인신문  |  등록일 : 2018-04-05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4 엘지에클라트2차 1012호
대표전화 : 1899-6671, 031)759-7663  |  팩스 : 031)759-7664  |  회장 : 김종길  |  발행인·편집인 : 임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사동
등록번호 : 경기 아52086  |  이메일 : paranews@hanmail.net  |   Copyright © 2022 e-장애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e장애인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