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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실업 해소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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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5  10: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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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인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309명을 이번달에 추가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뉴딜일자리는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일자리로 발전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니다. 참여기간동안 직무교육 등을 실시해 종료 후에는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일자리다.  시는 청년일자리 해결을 위해 만 18세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실업자만을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뉴딜일자리 추가 모집규모는 27개 사업 총 309명이다. 이번 추가모집에서는 10개 신규 사업의 참여자와 함께 기존에 실시 중인 뉴딜일자리 17개 사업의 결원자를 함께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발굴한 10개 일자리 사업은 △청년소셜미디어 PD운영 26명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례기록관리자 34명 △세운상가 기술장인 도제사업 30명 △문화콘텐츠 미래인력발굴 28명 △청년공간운영관리매니저 12명 △탈시설 발달장애인 활동서포터즈운영 20명 △서울발달장애 및 정신장애관련 실무전문인력 양성 13명 △여성정책 현장 모니터단 운영 11명 △도시브랜드 공공 크리에이터즈 운영 4명 △관광안내 지원 10명이다.  추가인력을 모집하는 기존 뉴딜일자리 사업은 △성수수제화제조 기술자교육 20명 △시민일자리설계사 11명 △서울에너지설계사 10명 △주거복지상담사운영 5명 △사회적경제청년혁신활동가 5명 △서울청년자원봉사코디네이터 4명 △서울에너지복지사 4명 등 17개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의 참여기간은 3개월에서 15개월까지다. 참여자의 시급은 6200원~6800원이며 별도로 출근 시 매일 5000원(올해 기준)의 식비가 지급된다. 근무시간은 1일 6시간~8시간이다. 상세한 내용을 원할 시 일자리정책담당관(02-2133-5469, 5474) 또는 120 다산콜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 접수 또는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이메일 접수는 12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방문접수는 20일부터 28일동안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중구 무교청사8층 일자리정책담당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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