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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경기도복지회 16대 김용선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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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6  09: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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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김용선 회장은 13일 KTX광명역 컨벤션 웨딩홀에서 경기도 31개 시. 군 지부장들과 회원 200여명과 가족과 지인 200여명을 포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내빈으로는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한정효 중앙회장, 광명갑 임오경국회의원, 김동연도지사후보 배우자 정무영여사, 광명시장후보 박승원후보, 김기남후보. 광명시 양당 도의원 후보들과 시의원 후보들까지 전부 참석했으며 전국 17개 시. 도복지회, 전남도복지회 이주일회장, 인천복지회 노희정회장, 세종시복지회 김지훈회장, 31개 시. 군 지부장, 박만웅부회장, 조양식부회장, 문종석조직국장, 염세훈, 이동근, 최돈수, 송기태, 유종진, 이필재, 최세훈, 강성철, 노우주, 서경열, 서성노, 김태근, 곽연석, 정은길, 조남석, 강광성, 염세완고문, 광명시장애인상조회, 시청출입기자단, 재경신안향우회, 환경봉사단, 이외에도 많은 외빈들이 참석했고 연예인 박남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다고 전해졌다.

 

식전행사로는 이길숙 전 시의원의 “수화로 부르는 노래” 행사가 있었고 트로트 가수 견우와 직녀, 가수단이의 공연까지 그 화려한 막이 올려졌으며 본 행사가 이어졌다.

 

경기도 도 복지회 제16대 김용선회장은 취임사에서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를 맡은 이상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섬김의 삶을 살 것이라며 아직도 장애인의 대한 편견과 차별은 계속되고 있고 인권은 무시당하고 장애인은 보이지 않은 사각지대에서 유린당하는 사례가 만연하다고 전하고 억울한 장애인이 한 사람도 없는 세상을 꿈꾼다고 했다.

 

또 한 김용선회장은 회장이 되어서 해야 할 일에 대해 네 가지를 피력했다.

첫째, 가장 먼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편견 없는 세상 따듯한 복지” 모토가 되는 경기도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게으르지 않도록 하겠다.

 

둘째, 경기도의 보조금이 최하위라면서 그것도 보조금이 아니라 사업비로 받고 있는 것을 보조금으로 전환하게하고 현재 턱없이 부족한 예산을 다른 단체와 비교하여 많이 받는 곳과 비슷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세번째, 경기도 31개 시. 군 지부, 지부장과 서로 소통하고 , 협력할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고 조성하며 조직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과 장애인평생학습 사업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사무실이 더 넓고 교육장도 있고 회의실의 갖춘 곳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 하며 경기도가 장애인 장총회관 마련도 해줘야 하지만 그러기 전에라도 전세자금 마련의 방법을 찾아봐 주면 좋겠다고 자신의 뜻을 피력했다.

 

이어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한정효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여성으로 최초 신체 회장으로 당선 된지 오늘로서 7개월째 된다고 말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장애인복지만 회원이 주인되는 단체를 고집하는 저에게 함께 해준 분들이 많다고 전하고 그중 경기도회장은 본인이 설득하여 맡긴 자리이다 보니 걱정도 많이 했다고 하며 그동안 지켜본 것이 틀리지 않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어떤 일이든 알아서 척척 해내는 모습에 마음에 든다며 사람 등용이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경기도 회장만큼은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으로 중앙회도 더욱 열심히 장애인복지 하겠지만 경기도도 열심히 해주시고 항상 보다나은 장애인복지를 위해 노력해 달라는 당부를 끝으로 인사에 갈음했다.

 

이어서 국회 바쁜 일정에도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존경하는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 관계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국회의원 임오경입니다,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회장 이‧취임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에 애써주시고 복지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신 이임 김학영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수고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 회장님의 선한 의지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경기도의 장애인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고, 세상의 차별과 편견의 문턱은 좀 더 낮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김학영 회장님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한 번 보내주실까요?

 

그리고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 김용선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 편견 OFF, 평등 ON!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회장님의 다짐을 힘껏 응원합니다, 장애는 어떤 경우에도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어선 안 된다, 누구도 장애로 인해 뒤처지거나 소외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역할을 오늘 취임하시는 우리 김용선 회장님과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서 선도적으로 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저 역시 국회에서 장애의 유무가 구분이 되지 않는 물리적, 심리적인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함께 걷고 길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고 다시 한번 경기도 신체장애인복지 회장님의 이·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광명시에 필요한 일꾼이고 늘 한결같이 장애인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재능 기부하며 남다른 열정을 가진 훌륭한 김용선 회장이 이제 더 넓은 경기도회장으로 거듭나도록 힘이 될 것이고 김용선 회장이 이야기 한 네 가지를 꼭 기억했다가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하며 뭐든 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인사를 마쳤다.

 

바쁜 국회 일정으로 양기대 국회의원은 참석지 못하고 축사를 통해 코로나 19에 의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고 있는 이때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김용선 회장님의 취임식이 열리는 것을 축하드린다고 전하고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의 활동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으며. 최근 주목을 받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 역시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라고. “차별이 아닌 차이, 틀림 아닌 다름, 너희가 아닌 우리” 더디더라도 장애인분들이 불편없이 살아가는 사회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도록 저와 같은 정치인과 행정가 등이 해야 할 너무 중요한 과제이다.

 

2020년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국회예결위 심사에서 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안 의결과 함께 관련 예산 71억원을 통과시켰고 앞으로도 국회의원으로서 장애인 관련 법 제정과 제도 개선, 그리고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다시 한번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김용선 회장님의 취임식을 축하드리며, 장애인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사회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광명시 시장 후보 박승원 후보(더불어민주당)와 김기남 후보(국민의 힘)는 선거법상 마이크를 잡을 수 없어 육성으로 김용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박승원 시장 후보는 김용선 회장과는 많은 것을 함께 했다며 도의원 시절에는 광명을 지역 사무국장으로 국회 5급 비서관으로 함께 했고 시장 시절에도 월급 없는 보좌 역할도 해주었다며 김 회장은 뭔 든 열심히 똑 부러지는 사람임을 강조했고 장애인단체의 모범적 투명성으로 봉사하는 단체장의 명성으로 지금껏 잘했기에 앞으로 경기도에서도 그의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이라며 인사를 갈음했다,

 

이어 김기남 시장 후보 역시 2015년부터 함께 했으며 늘 보면 웃는 얼굴에 봉사자의 모습을 봐왔으며 어떤 일을 해도 조금도 흠잡을 때가 없을 정도로 항상 준비된 사람처럼 잘 정비된 듯한 모습으로 비춰졌다고, 경기도에서 많은 일들을 해 낼 수 있는 광명시의 소중한 자산이라 생각된다며 인사를 마쳤다. 사진 촬영 이어졌고 선물 나눔이 있었으며 행사는 성황리에 모두 마쳤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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