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광진구, 감염취약계층에 자가진단키트 17만개 무상지원
e-장애인신문  |  par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3  15:0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진구가 코로나19 감염취약계층을 위해 자가진단키트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아동 및 노인,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며, 임신부도 포함된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선제검사를 통해 집단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총 17만3125개의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한다.

 

 

먼저, 시설 이용자는 해당시설을 통해 자가진단키트를 지원받는다. 어린이집 영유야 및 노인복지시설 이용자는 1인당 12개, 어린이집 종사자는 1인당 4개의 키트를 지원받는다.

 

장애인·아동복지시설과 정신건강증진시설 이용자는 1인당 3개의 키트를 배부받는다. 시설 이용자에 대한 키트 배부는 오는 31일에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시설 미용자인 임신부와 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중증장애인은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자가진단키트를 받을 수 있다. 임신부는 오는 31일까지 임신확인서 또는 임신부 수첩과 신분증을 구비해 수령하면 되고, 1인당 10개의 키트가 지원된다.

 

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중증장애인의 경우 4월 중으로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1인 2개의 키트를 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취약계층의 안전과 신속한 선제검사를 위해 이번 지원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장애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e장애인신문  |  등록일 : 2018-04-05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4 엘지에클라트2차 1012호
대표전화 : 1899-6671, 031)759-7663  |  팩스 : 031)759-7664  |  회장 : 김종길  |  발행인·편집인 : 임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사동
등록번호 : 경기 아52086  |  이메일 : paranews@hanmail.net  |   Copyright © 2022 e-장애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e장애인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