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대구 북구청,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 운영북구 소재 초등학교 4학년 대상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등 직접 실천해 보는 체험교실 마련
e-장애인신문  |  para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20  18:1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북구청은 북구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등 직접 실천해 보는 체험교실을 마련했다 /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4월부터 미래 지구의 주인공인 초등학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은 북구 소재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등을 직접 실천해 보는 체험교실로서,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느껴 학교와 가정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미래 지구의 주인공인 관내 34개 초등학교 3,028명의 학생들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홍수, 가뭄, 폭설 등 기후변화 피해 등의 동영상을 시청했다.

아울러 분리배출 등을 직접 실천해 봄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3R 운동[절약(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의 의미에 대해 배웠다.

환경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지구를 살리고 건강하게 하는 방법임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집에서 부모님을 도와 재활용품을 잘 분리 배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행사는 탄소중립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미래 지구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많은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인석 기자 hongikvip@daum.net

e-장애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e장애인신문  |  등록일 : 2018-04-05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4 엘지에클라트2차 1012호
대표전화 : 1899-6671, 031)759-7663  |  팩스 : 031)759-7664  |  회장 : 김종길  |  발행인·편집인 : 임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사동
등록번호 : 경기 아52086  |  이메일 : paranews@hanmail.net  |   Copyright © 2022 e-장애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e장애인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