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조승환 씨, 동대구역에서 얼음 위 맨발 신기록 도전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10월 20일 오전 9시 동대구역 광장 기후시계탑 앞에서 ‘얼음 위에 맨발로 서서’ 기후위기 호소 탄소중립 행사
e-장애인신문  |  para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9  17:1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조승환 씨 사진 (2018년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신기록 도전 당시) / 대구시 제공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55세)가 10월 20일(수) 오전 9시 동대구역 광장 기후시계탑 앞에서 ‘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있기’ 신기록에 도전하는 행사를 펼친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 대구시 제공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 대구시 제공

행사장소인 기후시계는 전 세계에 단 3곳 밖에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지구의 날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4월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설치했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 대구시 제공

기후시계에 표시된 시간의 의미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토대로 지구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 오르기까지 남은 시간으로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기상이변, 물 부족 등의 위험이 커진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 대구시 제공

신기록 행사와 연계하여 ▲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있다(O, X 스티커 붙이기) ▲ 탄소중립 퀴즈 ▲ 나의 다짐 쓰기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홍보 이벤트도 열린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 대구시 제공

한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는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 온 대구에서 신기록 행사를 도전하게 되어 기쁘다.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하여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신기록(현 3시간 12분)에 도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 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기후위기를 알리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의 신기록 도전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대구시민의 저력과 열정으로 누구도 가보지 못한 탄소중립의 도전에서도 신기록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구/이인석 기자 hongikvip@daum.net

e-장애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e장애인신문  |  등록일 : 2018-04-05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4 엘지에클라트2차 1012호
대표전화 : 1899-6671, 031)759-7663  |  팩스 : 031)759-7664  |  회장 : 김종길  |  발행인·편집인 : 임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사동
등록번호 : 경기 아52086  |  이메일 : paranews@hanmail.net  |   Copyright © 2022 e-장애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e장애인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