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도 일자리재단-경기남부 대학교 협의체, 비대면 취업지원 플랫폼 만들기로
e-장애인신문  |  par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5  11:2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남부 대학교 협의체(U7+)가 비대면화 등 디지털 시대에 대비한 지역 청년들의 진로안내와 취·창업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강남대학교, 성결대학교, 안양대학교, 평택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신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U7+ 7개 대학 총장은 29일 오산 한신대학교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디지털 대면 기반 진로, 취·창업 지원 서비스’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진로, 취업, 창업 지원 사업 ▲디지털 대면 기반 사업 등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일자리재단은 앞으로 디지털 대면 형식의 취업지원 플랫폼을 만들어 협약체결 대학을 포함한 도내 중소규모 대학과 고등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플랫폼은 참여 학교들의 수요를 감안한 맞춤형 온라인 교육과 디지털 대면 실시간 취업상담 서비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인공지능(AI) 모의면접 등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로 구성된다.
 각 학교는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 간 협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진로,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오늘 협약을 통해 디지털대면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포함한 학생 중심의 원스톱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모델을 확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역 대학에서 인재가 육성되고, 지역기업에 취업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남 기자

e-장애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4 엘지에클라트2차 1012호  |  대표전화 : 1899-6671, 031)759-7663  |  팩스 : 031)759-7664
등록번호 : 경기 다 01175  |  회장 : 김종길  |  발행인·편집인 : 임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사동  |  이메일 : paranews@hanmail.net
Copyright © 2020 e-장애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