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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인계동, 찾아가는 재난지원금 신청 서비스 큰 호응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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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5  1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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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거동이 불편해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러 올 수 없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 서비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는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고령·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5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재난지원금 신청을 돕고, 나아가 맞춤형 상담과 후원품 연계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여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장기 입원 중인 대상자의 재난지원금은 요양병원에 방문해 코로나19로 면회가 불가한 만큼 병원관계자를 통해 전달했다.
 임정완 인계동장은 “코로나19 위기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민에게 수혜를 주는 재난지원금은 모든 국민이 골고루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며, “물리적·신체적인 제약으로 직접 서비스를 신청할 수 없는 취약계층들을 세심히 살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원=김재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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