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태백시 (주)경동 국내 최대 무연탄 생산1
e-장애인신문  |  para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0  10:0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6일 ㈜경동은 “국내 최대 무연탄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유일한 민영탄광으로 1974년 개광 이후 ‘2018년∼2019년 2년 연속 단 한건의 재해도 없는 무재해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1988년부터 재해예방 및 능률향상을 위해 중앙집중상황실 운영과 지속적인 작업장 안전시설 개선에 투자한 결과이다.”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경동은 재해예방 및 능률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VR기술을 이용한 안전체험관을 설치하여 안전교육시 작업장 가상현실 기술을 접목시켜 재해예방은 물론 작업현장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상황능력 배양에 적극 활용하고 있고 이를 통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보도기자 강원도 총괄 본부장 김용희 -

 

 

e-장애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204 엘지에클라트2차 1012호  |  대표전화 : 1899-6671, 031)759-7663  |  팩스 : 031)759-7664
등록번호 : 경기 다 01175  |  회장 : 김종길  |  발행인·편집인 : 임사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사동  |  이메일 : paranews@hanmail.net
Copyright © 2020 e-장애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