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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도의원(광명갑지역)과 (사)통일미래연대 최현준대표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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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8  1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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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도의원(광명갑지역)과 (사)통일미래연대 최현준대표와의 만남이 14일 있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10월 21일(월) 제339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의 개정 사항으로는 북한이탈주민 신규 전입세대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가전제품 등의 물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명시하고, 현재 하나원에서 지원되고 있는 100만원과 경기도 지원금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상향 될것으로 보인다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을 도모하려는 정대운도의원 열의가 담겨져 있다.

 

또한 ‘가전제품 등 하나원에서도 지원되고 있지만 “밥솥”의 경우 현실적으로 쓰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은 없다고 한다.

 

‘복지상품권’ 등으로 수정하여 지원 방식을 바꿔서 주면 북한이탈주민이 사고 싶은 것을 살수 있다고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며 규정하였다.

 

최현준대표는 정대운도의원과 만남에서 서울시에 있다가 광명으로 왔지만 여전히 어려운 점이 많다고 이야기하며 월세나 운영비가 부담스럽고 회원들의 회비만으론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 와서 잘 정착할수 있도록 앞장서고 선도하는 통일미래연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북한이탈주민 젊은 축구선수단이 광명에서 한국 민간인들과 어울림 축구시합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서로 하나되는 체육문화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정대운도의원은 경기도와 측근의 거리가 북한이라며 문화 체육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길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기획재정위원으로 지금처럼 북한이탈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높이고 소외받지 않고 우리나라에 보다 잘 정착할수있도록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돕는데 힘쓰겠다고 밝히며 빠른시일 안에 광명시청 앞 도의원 사무실에서 간담회 일정을 잡기로 했다.

-광명 정은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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