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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장애인한바다축제 바다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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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3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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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회장 조 창용)는 2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바다에 가고 싶다」라는 주제로 『제22회 장애인한바다축제』를 개최 했다.

개회식에는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부산시의회 박 인영 의장. 부산시 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 김 정우 . 강 성태 수영구청장. 김 홍희 남해지방경찰청장. 송 호동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장. 추 창근 사)부산장애인총연합회 후원회장. 내빈 .관련 단체장.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한바다축제가 열렸다.

또한 한바다축제를 위해 애써 준 자원봉사자, 장애인, 후원자 등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 부산광역시의회의장 감사장」등이 총 26명에게 수여했다.

9시부터 진행하는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등을 타면서 바다 위를 가르는 한바다물놀이, 팔씨름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해변한마당이 펼처졋다.

장애인해양스포츠 및 바다나들이 행사를 통해 자활의지를 불어 넣어주고 중증 장애인 및 가족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매년 바다축제 기간 동안에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난 1998년도부터 시작되어 우리나라 장애인들의 대표적 바다나들이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애인들의 안전과 편안한 이동로 확보에 최 중점을 두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수상안전요원이 장애인과 1: 1로 배치되며, 백사장과 장애인의 이동로에는 총 300장의 합판이 깔리고 장애인들이 햇빛을 피하고 식사를 하는 장소로 쓰일 천막은 총 80동이 설치 되였다.

[부산] 천 경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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