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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다틈의 진흙탕속의 그 실체권력 탐옥을 위해 파렵치안 불법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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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10: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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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부산광역시 강서구 장애인협회는 전 회장의 “업무상횡령사건”으로 고소 당하여 사퇴하고 총회에서 신임 이 혜영 회장을 선출 등기를 마치고 취임식을 갖고 업무을 시작 했다.
   2018년 5월21일 생활체육대회 행사. 이사. 협회 법원. 검찰청 고소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는 중 안건에도 없는 현 회장. 이사 2명 제명을 상정하여 제명하고 부회장(김 상철)을 회장 대행의 안건을 상정 의결 했다.
   김 상철 부회장은 5월28일 부산광역시 구. 군. 사단법인의 장애인협회에 공문을 보내 자신이 사) 부산광역시 강서구장애인협회 회장이라고 통보하고 사무실을 무단 점령 문서를 만들어(직인무단사용)하고 협회의 경비를 무단으로 집행하는 등 업무수행을 방해 해왔다.
   사단법인의 대표이사를 제명시키려면 제명사유가 정관에 의하거나 사회적 타당성을 인정 받아야하고 적법한 제명철차(회장제명. 등기. 또는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결정 등)에 따라야 한다.
   김 00 부회장의 임시 이사회는 제명사유도 불 명학하고 적법한 절차도 없이 허위 사실과 실력행사로 현재 등기부에 등제된 회장(고소인)을 제명시키려고 이사회를 열어 제명을 의결 하였으나 그 또한 정관을 무시한 이사회로 사회의 지탄과 장애인 단체 또한 이사회 절차에 인정하지 않고 있다.
   적법절차에 의해 선출된 이 혜영 회장을 협회의 업무에 불법을 저질러 쫒겨나는 것으로 만들고 명예를 훼손하고 협회의 정상적인 업무을 방해한 피고인들을 업무방해죄 .명예훼손 사문서 위조로 고소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민사2부에서 이 혜영 회장이 승소 판결을 받았다.
[부산] 천 경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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