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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서울 장애인콜택시 50대 평창조직위 지원패럴림픽 기간 선수단 숙소~경기장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 차량 20일 조직위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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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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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이 2018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장애인콜택시 50대를 조직위원회에 지원한다.
 공단은 20일 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역 환승주차장에서 서울시 장애인콜택시 33대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측에 인계했다. 이날 지원된 서울시 장애인콜택시는 2018평창패럴림픽 대회기간(2018년 3월 9일~18일) 휠체어를 이용해야 하는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들이 숙소에서 경기장 및 미디어센터 등으로 이동할 때 수송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1월 1차로 17대의 서울시 장애인콜택시를 조직위원회측에 인계한 바 있어 이번 패럴림픽에 총 50대를 지원하게 된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2018 평창패럴림픽의 성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 장애인콜택시는 총 487대(특장차량 437대, 개인택시 50대)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통한 사회참여의 기회 확대를 위해 2003년 1월부터 장애인콜택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번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대회의의 붐업을 위해 고척스카이돔 및 서울어린이대공원에 평창 올림픽 및 패럴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조형물을 설치하고, 서울월드컵경기장, 장충체육관 등 서울의 핵심 문화체육시설에 평창 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안내 광고물도 설치해 홍보중이다. 또한 서울시내 25개 지하도상가와 강변북로·올림픽대로를 비롯한 11개 자동차전용도로에 설치된 약 2백여개의 대시민 안내 전광판에도 수시로 평창올림픽 안내 문구를 송출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지난해 12월 20일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의 핵심 문화체육시설 곳곳에서 이색 게릴라 홍보 이벤트도 실시했다. 게릴라 이벤트에는 특히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팀이 참여해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키, 컬링, 아이스하키 등 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을 연상하는 재미있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거리의 시민들과 함께 동계올림픽 경기종목 동작을 음악에 맞춰 함께 따라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임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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