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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묘한 변화들에 예민
 닉네임 : 김민정  2020-03-18 07:10:02   조회: 44   
남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들을 느끼고 미묘한 변화들에 예민합니다. 물론 이로 인해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을 일에 혼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위기를 빨리 알아채기도 하고, 예술적 재능을 발현하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음악·미술계나 연예계에는 일반의 경우보다 담이 작은 사람들의 비율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분야 종사자들이 중독이나 불면증과 우울증, 그리고 공황장애와 같은 질환에 시달린다는 기사가 자주 나옵니다. 그 분야의 특성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예민한 재능을 가진 사람의 성향 때문일 수도 있으리란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이 있습니다. 이 개성은 상황에 따라 강점이 되기도 하고 약점이 되기도 하지요. 담이 작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절한 준비를 하면 소담한 사람은 그 나름의 훌륭한 생존이 가능할 것입니다.
2020-03-18 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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